B형 간염이 있는 경우, 호주에서 의료 분야에 종사할 수 있나요?
ECCQ
2026.09.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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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이 있어도 의사, 간호사뿐만 아니라 물리치료사, 영양사, 개인 돌봄 지원사, 노인 요양시설 종사자, NDIS 종사자 등 다양한 의료·돌봄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B형간염이 있는 의료 종사자가 알아두어야 할 사항
-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받아야 합니다 (보통 6개월 마다)
- 혈액 노출 위험이 있는 시술(EPP)을 하는 경우, B형간염 바이러스 수치를 200 IU/mL 미만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 B형 간염을 포함한 개인의 건강 정보는 비공개로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합니다.
- 고용주는 B형간염 여부와 관계없이 의료 종사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동등한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 차별을 받았다고 생각되는 경우, 퀸즐랜드 인권위원회를 통해 지원과 조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기사를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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