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신원] 호주의 부당노동과 안전에 대해서.
hellowh  2015-09-16 07:14:49, 조회 : 0, 추천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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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부당노동과 안전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탱크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있으신가요?




저도 현재 즐겁게 와이파이 없는 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신원 활동도




이전보다 뜸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9월달 미션인 호주의 안전과 부당노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많은 워홀러들이 호주 워킹을 결정하는 큰 이유는




최저임금이 높기 떄문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장점과 영어권이라는 장점 때문에




호주라는 국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도착하고 겪게되는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그러면 저와 함께 호주 안전과 부당노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부당노동에 관한 것입니다. 크게 워홀러가 일하는 곳은 시티잡, 농장, 공장으로 나눠집니다.




공장의 경우 평균 19불이상 급여를 받으면서 대부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에이전시가 있어도




최저임금 이상의 금액을 받으면서 일을 합니다. 대신 그 이상의 노동강도가 투입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농장처럼 능력제 급여지불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만 보낸다면 충분히 돈은 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농장에서 임금을 지불하는 방식인 능력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장에도




분명 시간제 임금 지불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과실 농작물을 수확하는 곳은 컨츄렉




이라고 하는 능력제로 돈을 지불합니다. 여기서 많은 워홀러들이 노동력 착취를 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체적 조건과 능력이 좋은 워홀러는 하루에 200이상 돈을 벌어서 가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돈을 받으면서 농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농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돈을 잘 벌고 저금도 많이 하는 사람도 그런 농장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티잡입니다. 시티잡 중에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면서 일하는 경우가 대부분 한인업소




입니다, 이렇게 한국인 업소에서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넘처나는 워홀러와 이윤을 남기려는 한인가게에 문제가 아닌가합니다. 12,13불을 지불해도




일할려고 하는 워홀러는 많기 떄문이고, 가게에 입장에서 12,13불을 지급해도 인력을 충당할 수




있는데 18불을 지급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렇게 호주 일자리에서 부당노동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안전부분입니다. 제가 겪었던 생각은 호주는 우리나보다 안전사고에 대해서 민감하기




떄문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워홀러는 몸으로 하는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몸 관리에 유념해야하고 병원비가 비싸기 때문에 워홀 보험은 필수적으로




들고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종 차별 부분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대하는 인종차별보다는 호주가 덜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한국사람이 외국인노동자를




대하는 것보다는 호주에서 차별하는 인종차별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는 호주 부당노동과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인종차별을 덜 받고




싶다면 영어를 잘 준비하시고 부당 노동을 피하고 싶다면 한인잡을 피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한인잡에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시프트 시간이 장점이기도 하죠..ㅎㅎ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가세요.

[출처] 호주의 부당노동과 안전에 대해서. (워킹홀리데이 카페 with워홀프렌즈) |작성자 통신원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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