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무료] 하우스 청소, 오피스 청소

Utopian
2026.05.24 08:15 777 0

본문

먼저 저는 청소를 몇 년 하다가 한국에 볼일이 있어 잠시 접고 다시 호주로 넘어와 청소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경험으로 하우스 청소나 오피스 청소가 포화상태로 가지고 계신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되서요.
더 이상 청소를 늘릴 수 없는 환경에 청소문의가 들어오거나 고객들 소개로 거절하기 힘들지만 시간이 풀로 차 계신분이 계시면
저에게 문의를 주셔서 제가 받아서 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시작도 안한 집이지만 2번 정도 안정적으로 청소가 진행이 되면 사례금을
드리는 방식으로 받아 보려고 합니다. 기존에 가지고 계신 하우스 청소나 오피스청소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위치나 상황이 안되셔서 다음 기약으로 넘기기 보다는
저에게 될지 안될지 모르는 집을 넘겨 주셔서 제가 사례하는 식으로 하시면 넘기시는분 입장에서도 고객들의 관계유지를 위해서
필요하신 분이 계실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물론 관계가 유지되어 제가 스케줄이 다 차있다면 품앗이 하듯 또 넘겨 들릴 수도 있을거도 같습니다,
개인으로 청소하시는 분은 제가 쓴글을 이해도 하시고 비난도 하시겠지만 조금더 길게 보면 서로 좋은 시너지 효과가 분명 날것 같아서요.
저도 예전에 그랬지만 옛날 이야기죠 물론.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하우스 청소 브리즈번
https://open.kakao.com/o/s5Uhskwi

저도 청소로 노후 준비를 하려는 입장에서 오래 일을 하려하니 관심있으시거나 조금 미래에 투자하신다 생각하시는 분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목
story3 2026.07.29 21
Bambicoco 2026.07.26 162
뚱땅웩웩 2026.07.18 256
뚱땅웩웩 2026.07.18 261
베이킷 2026.07.14 309
Biseo 2026.07.08 408
I’msew 2026.06.23 514
crunchk 2026.06.02 896
crunchk 2026.05.31 712
캥글 2026.05.26 760
Utopian 2026.05.24 778
Hairjoa 2026.05.07 964
Crindale 2026.04.25 1,087
Hairjoa 2026.04.25 957
리앤오 2026.04.21 1,209
버스하차1 2026.04.11 1,079
Henry 2026.04.09 1,235
grinnnnnn 2026.03.19 1,443
nuneulpotato 2026.02.09 1,509
nuneulpotato 2026.02.06 1,500
형이다 2026.02.03 1,690
비엠 2026.01.26 1,583
Henry 2026.01.14 1,880
두사람 2026.01.06 1,649
두사람 2026.01.02 1,748
만복이 2026.01.01 1,751
JohnnyHS 2025.12.04 2,032
lemon207 2025.11.24 2,088
aaronryu 2025.11.18 2,211
BNElife 2025.11.11 2,341
koook 2025.11.07 2,465
Ki 2025.11.07 2,306
KYYS 2025.10.23 2,427
KYYS 2025.10.21 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