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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쫑의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이야기 12] - 브리즈번 시티 NAB은행 다녀옴

hellowh
2018.03.05 22:43 1,053 0

본문

임쫑의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이야기 12

브리즈번 시티 NAB은행 다녀옴(QUT 주차장, 놀이터, NAB정보)







요즘 블로그 활동이 뜸하다.

평일과 일요일에 일하고, 토요일만 쉴 수 있는데,

그때마다 어딜 나가기때문에

블로그 할 시간이없다.




포스팅할 것들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ㅠㅠ(사실 핑계)







어쨌든,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데, 그이유는!




어제 NAB은행을 다녀왔기 때문이다~




몇가지 정보를 들고 와서 후다닥 올려야 좋다고 생각이 들기에! 일어나자마자 포스팅!!







그럼 어제의 이야기를 끄적이기!







어제 친구랑 출근하기전에 브리즈번 시티를 갔다.

친구는 1시20분, 나는 3시15분까지 출근을 해야되서




아침일찍 시티로 나갔는데,







Aㅏ.. 시티 주차할곳이 정말없다.




사실 주차할만한 곳은 많은데, 주차비가 비쌌다.




들어보니 평일에는 시티안에있는 QUT 주차장이 제일 싸다고 들어서, 거기에다가 주차를 했는데,

시티중심에서 10분정도 걸어야된다는 단점이 ㅠㅠㅠ 차라리 마이어센터 주차장을 이용할걸 그랬다.




그래도 4시간에 $10이라는 생각보다 저렴한 비용의 주차비로 이용할수있으니

평일 주차는 QUT주차장이 제일 나은듯 하다.

QUT위치 : 2 George Street, Brisbane QLD 4000







생각보다 주차하는데에 시간이 오래걸렸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다 QUT에 주차하나보다.. 엄청 기다렸다... 바쁜사람들은 QUT에 주차하는거 비추!!







시간이 오래걸려서 은행업무를 보러가기전에 놀이터 라는 한인식당에서 밥먹었다.

위치는 카지노길에있는데, 카지노 쪽 공원 맞은편에서 찾을 수 있다.

원래 런치메뉴가 따로있는데, 뚝배기 음식들 먹고싶어서 물어보니

다행히 된다하셔서 원래 메뉴판보고 주문했다.

가격은 $12~13 선이다.

친구는 센트럴 역으로 가서 출근하러갔고, 나는 은행으로 갔다.

나중에 친구한테 들어보니 센트럴역 못찾아서 (구글지도가 엉망이란다) 택시타고 잉햄 출근...

시티에서 잉햄까지 $45나왔다고한다...아까워...







여튼 나는 시티안에 있는 NAB에 갔다.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한국인 은행직원 JIN KIM 언니가 있으니까~~

NAB 은행 위치는 308-322 Queen Street, Brisbane QLD 4000  이다.




고풍스러운 건물 안에 위치한 NAB은행이다!




약 3달만에 은행에 가서 그런지 JIN언니가 처음에 나를 못알아보셨는데,

전에 얘기하면서 나를 기억하게 만들었다 ㅋㅋㅋㅋ




언니가 나를 기억하시고는 다시 폭풍 수다!




내가 궁금했던것들 물어보고 왔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것들 포스팅!!

1.한국에서 NAB인터넷 뱅킹 가입하지말기.

2.TERM-DEPOSIT

3.저금통 입금

4.리워드 세이버 혼자 어플로 가입하기.

5.호주 계좌 안없애고, 한국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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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에서 NAB인터넷 뱅킹 가입하지말기.

사실, 내가 NAB 인터넷 뱅킹 가입하는 방법을 포스팅 한것도 있지만

언니한테 들어보니 한국에서 인터넷 뱅킹 가입하지않는게 모두에게 좋다고한다.




그이유는 비밀번호와 핸드폰 번호 때문!




대게 한국에서 NAB인터넷뱅킹까지 가입하고 오면, 다들 인터넷 뱅킹 비밀번호를 잊고오는 경우가 많다고한다.

비밀번호를 찾으려면 핸드폰 번호가 필요한데,

우리가 한국에서 NAB인터넷뱅킹을 가입하고 오기때문에 핸드폰번호는 한국번호!

하지만 호주에 건너올때는 그 핸드폰 번호를 안쓰기때문에 문자를 못받는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찾을 수 없다.

만약 그런 상황이오면 호주 핸드폰 번호로 바꿔서 받을 수 있는데,

보통은 호주 핸드폰 번호가 없는 상태에서 은행방문을 하기때문에

호주 핸드폰 번호를 개통하고 다시 방문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여기까지는 고객의 번거로움이고,

이제 직원의 번거로움이 있는데,




여기서 핸드폰 번호를 바꾸거나 비밀번호를 찾을때,

NAB직원분들도 본사에 연락해서 고객의 정보를 말하고 이것저것 다 해야되는데,

여기서 고객이 정보를 잘못 알려주거나, 대기시간이 걸려버리면

인터넷 뱅킹 비밀번호를 찾는데만 최대 1시간 이상 걸려서




직원이나 고객이 인터넷뱅킹 비밀번호 하나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한국에서 인터넷 뱅킹을 여는 사람들은

호주 계좌에 미리 돈을 넣고싶은 마음에 열고오는데,

환전 수수료등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냥 한국에서 호주돈 들고오는게 났다고 하셨다.




요약 - 한국에서는 NAB 인터넷 뱅킹을 가입하지말자.







2.TERM-DEPOSIT

얼마전에 텀디파짓이라는 상품을 듣게되었다.

내가 수중에 $5000이상 가지고있으면 1~12개월 단위로 많은 이자율을 받을 수 있는그런 상품이었다.

듣기로는 6개월에 최대 8%이자율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가서 물어봤더니

요즘 이자가 너무 떨어져서 12개월에도 3%밖에 안된다고 했다.




차라리 적금(리워드세이버)이 훨씬나았다.

리워드세이버관련 : http://blog.naver.com/limjy1107/220202063592

그래서 텀디파짓 가입은 안하고, 리워드 세이버를 그냥 쓰는 걸로!







3.저금통 입금

내가 요즘 저금통에 동전을 수시로 넣어서 모아뒀는데,

꽤 모인것 같아서 은행 Teller 창구에서 동전을 입금했다.




근데, 내 저금통은 바로 커피우유통 ㅋㅋㅋ(750ml)

저 우유통이 되게 유용한데, 다만 50센트짜리가 입구에서 빡빡하게 걸리는 단점이있다.




호주 직원한테, 나 동전들 다 입금하고 싶어 이러니까 돈 달라고해서

저 우유통을 줬다 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웃기다 ㅋㅋㅋ 돈 달라니까 우유통을 쓰윽 하고 내미는 상황.




당황함 속에 직원이 우유통 안에있는 지폐와 동전을 꺼내는데

창피했다.




특히 50센트짜리가 입구에 계속 걸려서 애좀 먹으셨다.




근데 , 동전이 생각보다 많아서 105달러나왔다.

저금통이 꽤 유용하다.

$105가 공짜로 생긴기분~ 입금하고, 다시 언니한테 갔는데,




언니가 다음부터는 그러지말라고 비닐백 왕창주셨다.

여기에 동전 구분해서 넣어줘야된다고 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저금통 말고, 저런 비닐백에 동전 종류별로 구분해서 넣어주자!

4.리워드 세이버 혼자 어플로 가입하기.

전에 포스팅했지만 리워드 세이버는 한국으로 치면 자유적금의 개념이다.

요즘 이윤이 3%조금 넘어서 돈모으는 재미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매달 수익이 있으면 리워드 세이버를 가지고 있는게 좋다.

리워드세이버는 얼마를 넣든 매달 수시로 돈을 넣어줘야되고,

절대! 돈을 안뺀다면 이자는 계속 늘어난다!




리워드 세이버는 돈을 뺄수도있는데, 혼자 어플로 가입하는 경우에는 돈을 못빼게 막아놓는다니까

돈을 뺄수있게 설정하고싶은 사람들은 은행에 직접가서 가입하고,

아니면 그냥 돈을 안빼고싶은 사람들은 간편하게 핸드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그럼 방법! nab어플에 들어가서 nab internet banking 클릭

왼쪽 상단의 menu클릭하고 new account클릭
nab reward saver클릭
개인정보확인하고 맨밑에 agree 클릭하면 완료! 쉽다 ㅎㅎ

5.호주 계좌 안없애고, 한국가기.

이건 내 블로그 이웃님들이 많이 물어보는거라 물어봤다.

요즘 환율이 너무 안좋아서 바로 환전해서 한국돌아가는게 고민인사람들에게 좋은내용일듯하다.




NAB계좌를 없애지않고, 한국에 돌아갈 수 있다.

다만 핸드폰번호와 주소를 한국주소,번호로 바꾸고 가고

환전하기전까지 이자를 떨어트리지 않기위해 수시로 Classic <-> I Saver로 옮겨주며

계좌유지를 하면 이자가 안떨어진다고했다.




그런데 여기서 단점은

환전할때 금액한도가 있기때문에

일정금액은 어플이나 인터넷으로 인터넷 환전이 가능하지만

일정금액 이상이면 한번에 환전이 가능하지않기 때문에 한도를 높히고 한국에 돌아가는게 좋다.




요약하자면 한국가기전에 호주nab 계좌를 유지하고싶으면 nab에 들려서 환전 한도를 높히고 한국번호,주소 바꾸기.
이렇게 오랜만에 NAB정보를 듣고, 언니랑 밖에서 버블티 먹었당 >.<

언니가 사주신 타로 버블티~

언니랑 수다떨다가 매번이야기나온거지만

남자 고객들에게는 항상 조심한다고하신다.

괜히 친한척하다가 오해살수있다고 ㅋㅋㅋㅋ




그러니 은행에서 JIN언니의 시크한 면을 보신분들은

서운해 하지말기!




네이버 블로그 '임쫑의 놀이터'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2015 상반기 해외통신원 임지영

[출처] [임쫑의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이야기 12] - 브리즈번 시티 NAB은행 다녀옴(QUT주차장,놀이터,NAB 여러가지 정보.) (워킹홀리데이 카페 with워홀프렌즈) |작성자 통신원 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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